상품브리핑
- 관광형
- 대아고속해운
- 3성급 호텔
- 선택관광없음
- 가이드팁2만원/인
- 쇼핑 1회
상품번호 PZJP25010-20250327
#부산항출발 #대마도 #쓰시마섬 #편백나무숲길 #팔번궁신사
1박2일
대아고속해운
09:10 부산(김해) 출발
11:40 대마도 (쓰시마섬) 도착
15:40 대마도 (쓰시마섬) 출발
17:10 부산(김해) 도착
대아고속씨플라워호 : 대한민국 국적 여객선
(*3월 출발 선박은 스타라인 노바호이며, 선박운항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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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발지-부산항 왕복 셔틀버스(8명이상 출발조건) 2. 국제선 왕복 선박료 (유류할증료 및 부두세 포함) 3. 숙소 (3~4인 1실) 1박 4. 현지 전용 차량 및 기사 5. 현지인 가이드 6. 일정 상 포함된 식사 및 관광지 입장료 7. 해외 여행자 보험 |
1. 기사 & 가이드 경비 2만원/인 2. 국제 관광 여객세 1,000엔/인 (성인, 아동 동일) 3. 각종 매너팁 (테이블팁, 객실팁, 포터비, 마사지팁 등) 4. 기타 개인 여행 경비 (물값, 자유시간 시 개인비용 등) ※ 기상 악화로 인한 현지 체류 연장 시 소요되는 숙식 및 기타 비용 * 대마도는 원화 사용 불가 → 엔화를 미리 준비하십시오 (국제여객터미널 2F 환전가능) |
| / 없음 |
/ 호텔 객실 1인 1실 사용료: 1박 30,000원 / 호텔 객실 2인 1실 사용료: 1박 10,000원 / 특정호텔 지정시 10,000원/인 추가금이 발생됩니다. (현지 사정상 불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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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현지 도착 시 가이드와 미팅이 이루어집니다 - 인솔자: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습니다. |
- 자유일정이 포함되지 않은 상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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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소수수료 이 상품은 항공(또는 선박)좌석 또는 호텔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 하단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출발 14일~9일전 취소 및 변경(인원, 날짜) 시 전체 여행경비의 20% 공제 후 환불 - 출발 8~2일 전 취소 및 변경(인원, 날짜) 시 전체 여행경비의 30% 공제 후 환불 - 출발 1일 전 취소 및 변경(인원, 날짜) 시 전체 여행경비의 50% 공제 후 환불 - 출발 당일 취소 및 변경(인원, 날짜) 시 전체 여행경비의 70% 공제후 환불 / NO SHOW시 환불 불가 ✔️ 특별 규정 해당 선박은 양국 정부 운항 허가 조건으로 진행되는 대마도 직항 선박입니다. 양국 정부 허가 조건에 따라, 선박 스케줄 및 취항 시기가 변경 될 수 있는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일정은 선박 및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될 수도 있음에 유의하십시오. 천재지변 및 기상악화로 인한 항로변경 및 선박결항 시 추가 체재 경비는 고객 개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상기 금액과 별도로 선발권된 항공권, 선지불된 호텔 비용은 항공사/호텔 취소규정에 따라 위약금이 별도로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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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정 변경에 관한 사전동의 안내
상품계약 시 고지한 일정이 현지 사정(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운송/숙박기관 등의 파업 및 휴업 등)에 의하여,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원활한 여행일정(선택관광, 쇼핑 포함) 이행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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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2025.03.27(목)
/ 군산시 - 02:40 : 군산 월명체육관 입구 (무료주차가능)
/ 소요시간 : 2시간 20분
이즈하라는 대마도의 중심지로, 일본과 한국의 역사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조선통신사비와 구 한국인 거류지 터를 방문하면 한일 교류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으며, 소 요시토시 공원과 고미야마 신사에서는 대마도의 전통과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제키바시는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포토 스팟으로 유명하며, 이즈하라 상점가에서는 쓰시마 특산품과 해산물 가공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내가 아담해 도보로 충분히 둘러볼 수 있어 여행하기 편리하며,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대마도의 매력을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시내도로가 협소하여 도보로 이동합니다.
쓰시마의 오래된 신사 중 하나로, 에도 시대부터 조선통신사들이 방문했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소 씨 가문의 번주들이 참배했던 신사로, 당시 통신사들의 행렬이 이곳을 지나갔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신사 입구의 돌계단과 붉은 도리이가 인상적이며,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대마도와 조선의 교류 역사를 보여주는 문화공간입니다.
춘향전과 최익현의 순국 기록 등 한국 관련 귀중한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에도 시대 사무라이들의 거리와 저택의 모습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사무라이 거리는 대마도를 다스리던 소 가문의 무사들이 거주했던 지역으로, 일본 전통 가옥과 돌담길이 남아 있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방화벽은 화재를 막기 위해 무사 저택 주변에 쌓은 돌담으로, 대마도의 독특한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강한 바람과 화재 위험에 대비한 이 구조물은 현재까지 일부 남아 있어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조용한 골목을 따라 걸으며 일본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대마도의 역사와 조화로운 경관을 감상하기에 좋은 명소입니다.
1512년 대마도의 영주 소 요시토시와 아들 요시모리 사이에서 벌어진 권력 다툼의 현장입니다.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후계자로 지명하자 첫째 아들이 반란을 일으켜
성을 점령했던 비극적인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지금은 성터만 남아있지만 전망이 뛰어납니다.
덕혜옹주의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봉축비는 그녀의 슬픈 삶을 반영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왕실 관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한국인 관광객들이 대마도의 역사적 유산을 찾는 중요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방문했을 때 그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비석입니다.
이 비석은 두 나라의 평화로운 외교 관계를 상징하며, 양국의 문화가 만나는 중요한 유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2일차 2025.03.28(금)
1955년에 건설된 전장 665m의 다리로, 상대마와 하대마를 잇는 유일한 연결로입니다.
다리 아래로는 거센 조류가 흐르는 만관해협이 있어,
예로부터 '귀신의 눈물'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배들이 난파되었던 곳입니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일몰이 특히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찾는 포토스팟이기도 합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곳곳에 일본 신화와 관련된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대마도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조용한 사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원 내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바다와 섬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인기 있는 포토스팟입니다.
높게 뻗은 편백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선 산책로로, 공기가 맑고 상쾌하여 힐링 장소로 유명합니다.
이 숲길은 약 1.5km 정도 이어져 있으며, 울창한 편백나무가 자연 터널을 이루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우다 해수욕장은 일본의 해변 100선에 선정된 대마도의 천연 모래해변입니다.
/ 소요 시간 : 1시간 30분
/ 출발지역 역순하차
✔️ 예약 절차
✔️ 예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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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요금입니다